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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 10월 03주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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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1. 당진시, 제42회 상록문화제 성료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심훈 선생을 기리고
그의 문학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
제42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리드)

올해 행사는 문화재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문학행사가 대폭 강화돼 진행됐으며
첫날 심훈청소년 국악제를 시작으로
심훈 음악 콩쿠르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심훈문학대상에는
소설 '삼포 가는 길'과 '장길산'의 저자인
황석영 작가가 수상해 심훈 인문학 토크쇼와
심훈 열린음악회 등
심훈과 관련한 다채로운 문학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밖에도 도전당진벨, 주민자치 동아리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고
상록수 로컬푸드 마켓과 프리마켓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 당진시·당진항발전협의회, 토론회 개최

당진시와 당진항 발전협의회가
향후 10년 당진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리드)

이날 토론회는 항만 전문가와
항만업계 종사자,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성결대학교 정태원 교수의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 발제를 통해
부곡지구 항만 배후단지 조성과 석문 신항만 개발 등
당진항의 구체적인 발전전략과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후 지정토론에서는 민간중심의 항만개발로
친수공간과 같은
시민 휴식 공간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또 당진항의 발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완료를 목표로
당진항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 중에 있으며,
발전전략에서 제시된 핵심사업에 대해서는
해양수산부가 수립하는
제4차 전국 항만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입니다.


3. 당진시, 가축 감염병 특별대응 돌입

당진시는 이달 15일부터
구제역과 AI,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발생우려가 높은 가축 감염병 예방을 위해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합니다.(리드)

이를위해 시는 특별방역기간을 조기 설정해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 중이며,
3인 1조로 구성해
24시간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합니다.

특히 가금, 양돈농가 예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 농장과 취약농가에 대한
소독을 주2회 이상 추진하고,
도계장과 사료공장 소독 점검을
주1회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가금류 농가와 인접한 소류지 주변에
야생 조류퇴치 시설을 설치해
AI 예방에도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4. 당진시, 시민 의견 내년도 예산안 반영

당진시가 2019년도 예산편성에 있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리드)

당진시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는
자치행정, 경제환경, 도시건설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회의는 소관부서의 2019년도 예산편성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함께
위원과 부서장과의 질의‧응답 등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이번 제시된 의견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주민의견 수렴도 2019년 예산안과 함께
시 의회에 제출 할 계획입니다.


5. 신임 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장 취임

당진의 대표 축제이자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민속축제를 이끌어 갈
신임 축제위원장에
김덕주 씨가 추대돼 10일 취임식을 가졌습니다.(리드)

신임 김덕주 축제위원장은
당진시 송악읍 출신으로
당진시청 자치행정국장을 지냈습니다.

김덕주 축제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져야 할 때“라며”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6. 일본 다이센시, 당진 교류 10주년 기념행사 열어

2007년 당진시와 상호 우호친선교류 협약을 맺은
일본 다이센시가 당진시 일행을 초청해
교류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리드)

이번 기념행사에는
김홍장 시장과 김기재 시의회 의장이 함께 참석해
우호교류 10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이를 기념하는 사진전과 당진시의 시목인 소나무와
기념비의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또 다이센시 가리와노역 일원에 조성된
우호도로에 대한 간판 제막식이 열려,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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