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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등 국내 기업 석문산단에 5천400여 억원 투자(TJB, MBC뉴스보도 10. 15)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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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앵커) LG화학이 2000억 원을 투자해 당진
석문 국가산단 23만 8000여 제곱미터에
합성수지 생산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는 오늘 LG화학을 비롯해 22개
기업과 당진, 천안, 논산,
홍성, 예산 등 일곱 개 시군 지역
산업단지에 54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는협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석문산단은 LG화학이 입주하면
분양율이 10%포인트 상승하게 되고, 논산에
입주하는 2차전지업체 코캄도 20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충남도는 이들 기업이 입주하면
1000여명이 고용에 창출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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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국내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시설이 들어섭니다.

충남도와 도내 7개 시·군, LG화학 등
22개 기업 대표는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천안과 논산, 계룡, 당진 등
7개 시·군 산단에 오는 2021년까지
5천482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당진 석문국가산단에는 LG화학이
2천억 원을 들여 합성수지 생산 공장을
짓고 산업용로봇 장비 제조업체 등
10곳의 본사가 이전하는 등
22개 업체가 공장 신·증설에 나서면

천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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