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도

Home > 방송보도

당진 해나루쌀 '5.08km 가래떡' 국내 최장 기록 경신 (MBC, KBS, TJB_뉴스보도 11.12)

2018-11-12
페이지 URL : http://1.234.83.199:8080/web/detail/7159 조회수 : 293
페이스북 트위터

영상내용 (자막)

앵커: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가래떡이 국내에서
가장 긴 가래떡 기록을 9년 만에
갈아 치웠습니다.
길이가 무려 5,080M나 됩니다
김광연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차에 실은 기계에서 가래떡이
끝도 없이 나옵니다.
행여나 끊어질세라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떡에물을 축입니다.
손에서 손으로 죽 늘어섰더니
지름 3cm에 길이가 무려 5,080m.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가래떡이
탄생했습니다.지난 2009년 10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세웠던 기록보다 650m가 더 깁니다.
이번 기록 도전은
어제 자정부터 7시간 15분에 걸쳐
당진 시민 50명이 참여해 이뤄졌고,
해나루쌀 4.5톤이 들어갔습니다.
국내 최장 가래떡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나눴습니다.
당진의 지난해 쌀 생산량은
10만 8천 톤으로전국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mbc뉴스 김광연입니다.
---------------------------------------------------------------------
앵커: 당진시가 세계 최장 가래떡 5km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단지에서 어제 자정
부터 세계 최장 가래떡 5km 제작에 나서
당초 예상보다 약 3시간 빠른 7시 15분에
제작이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래떡은 길이 5080m로
한국 기록원에 공식최장 가래떡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는 2009년 10월
서울 양영시에서수립된 종전 기록
4.43km 보다 650m 깁니다.
당진시의 이번 세계 최장 가래떡 도전에는
당진 해나루쌀 4.5톤과 테이블 150여개
쌀이동 차량 석 대와 인력 5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
국내에서 가장 긴 가래떡 신기록이 9년
만에 경신됐습니다.
어제 당진 삽교천 체육공원에서 열린
해나루쌀 농특산물대축제장에서 5km가
넘는 길이의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가래떡이
탄생했습니다.
새벽 0시부터 당진 고대면에서 수확한
삼광쌀 4.5톤으로 시민 50명이 가래떡을
만들기 시작해 오전 7시 15분쯤 길이
5,080m , 지름 3cm의 가래떡이 만들어졌으며,
한국기록원에 의해 기록이 인정된
이후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제공됐습니다.
기존 기록은 2009년 서울에서 세웠던
4,430m 였습니다.

당진시 SNS 바로가기

당진알림마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