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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 11월 04주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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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1. 김홍장 시장 시정연설, 2019년 시정운영방향 제시

김홍장 당진시장이
제58회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에서
민선7기 첫 시정연설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민선6기가 마무리되고
올 한해 새롭게 출발한 민선7기의
성과와 아쉬운 점을 돌아봤습니다.

먼저 올해 주요 성과로는
읍‧면‧동 단위 첫 주민총회 실시 등
대한민국 주민자치 선도 자치단체 선정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또 5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과
6년 연속 고용률 전국 2위 달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라돈 침대와 송전 선로 문제에서
중앙정부의 일방적인 결정에
시와 지역민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한계를 느꼈다면서
지방분권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19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분야별 주요 역점사업으로
당진형 주민자치 마을계획과 주민총회의
전 읍‧면‧동 확대 시행과
청년타운 조성 및 청년 생활임금제 시행,
4차 산업 체험센터 조성 등을
주요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한편, 시는 2019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2.6% 증가한
8,708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 당진시-연세대, 도서관 분야 관학 협력

당진시와 연세대학교가
지역 도서관 발전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시와 연세대는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당진시 유치를 위한
공모 자문과 지식정보 공유, 활용 등
인문독서도시 기반 마련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향후 시의 미래형 도서관 건립 자문과
도서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서 역량강화 등
당진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관련 사업도 함께 모색 할 계획입니다.

3. 당진시, 충청남도 내 최초 주민자치위원 선정에 추첨방식 도입

당진시가 이달 30일까지
읍‧면‧동별 제3기 주민자치위원을 모집 중인 가운데
충남도 내 최초로 주민자치위원 선정에
추첨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시는 1기와 2기 주민자치위원 구성에 있어
일반 주민들의 참여 기회가 어려웠던 점을 가만해
제3기 주민자치위원은
100%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하고,
공모 참여자가 부족할 경우에만
추천위원을 뽑도록 함으로써
일반 주민들의 주민자치위원회
참여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선정방식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기본자격만 갖춘다면
누구나 주민자치 필수교육을 이수한 뒤
공개 추첨 방식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4. 당진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돌입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운동을 추진합니다.

시의 올래 희망 모금액은 7억 원으로
시청 현관 모금함이나 사회복지과,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금과 물품을 접수하며
캠페인 기간 동안 ‘행복해지는 전화
ARS 060-700-0130을 통해
1통화 당 3,000원을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사랑의 열매 20년,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은
이달 20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73일 간 계속됩니다.

5. 당진시보건소, 마이택시 운행 시작

당진시보건소가 자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마음을 이어주는 택시인
‘마이 택시’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마이 택시’는
시민과 대화를 자주 나누게 되는
택시기사의 직업 특성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예방하는 택시로

‘마이택시’에 동참하는 택시기사들은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생명 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택시 승객에게 생명사랑을 홍보하고
자살위기자를 발견하면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6. 당진시, 사랑의 땔감으로 따뜻한 겨울

당진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 30여 톤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땔감'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시가 산림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던
숲 가꾸기 사업과
부산물인 원목을 수집해
땔감으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처럼 산림 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원목의 재활용은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산불예방효과와 병해충 예방,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등
1석 5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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