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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 12월 01주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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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1. 5개 기업 당진에 둥징, 511억 투자.

국내외적으로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당진은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충남도청에서 열린 합동투자협약식에서
주식회가 덕양과 에스오엠, 미주앤비캠 등 5개 기업들과
총 51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주식회사 덕양은
총200억 원을 투자해 송산2산단에 3만3,000㎡ 규모의
수소가스 생산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며
제이스코리아와 아리수철강도
각각 60억 원과 56억 원을 투자해
송산2산단에 창호샷시와
철판 가공절단 공장을 건립하게 됩니다.

또 주식회사 에스오엠과 미주엔비켐도
최근 기업들의 투자가 줄을 잇고 있는
당진 석문국가산단에 공장건립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는 이들 5개 기업의 투자로 인해
지역 내 140여명의 고용창출과
1,764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발생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에 선정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성과 창출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전국 3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당진시는
도농 복합도시의 특성을 살려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주민총회의 표준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선정도시 4곳 중
도농 복합도시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당진시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3.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만들기 '착착'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2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받은 당진시가
올해 1년 간 부서별로 추진해 온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을 점검했습니다.

시는 올해 2단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부서별 이행과제를 수립하고
여성친화도시 기반 재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장애인 일자리 여성참여자 확대와
여성농업인 맞춤 농업기계 활용 교육,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
45건 중 8개 사업은 완료 됐으며
33개 사업은 정상 추진중인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한편, 시는 각 부서별 이행사업의 추진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 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사업시행 단계에 돌입하는 2019년부터
여성친화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입니다.

4. 당진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이렇게 합시다"

당진시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질병이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로 접어듦에 따라
사전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우선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겨울철 철새가 찾아오는
철새도래지 방문은 되도록 자제하고

부득이 철새도래지를 방문한 경우
야생조류의 사체나 분변의 접촉을 금하고,
방문 후에는 필히 차량소독과
발판소독조 신발소독을 필히 해야 합니다.

또 축산농가에서도
겨울철에는 농장출입을 통제하고
농장을 출입하는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시 관계자는 “가축이 집단폐사 하거나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축산과로 신고해야 한다”며
축산농가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5. 중국 일조시 리용홍 시장 일행 당진시 방문

당진시와 우호친선교류 맺고 있는
중국 일조시의 리용홍 시장 일행이
30일 당진시를 방문했습니다.

이날 리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은
지역 기업인 현대제철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둘러보고

이후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시장은
일조시 방문단 일행을 공식 접견하고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중국 일조시는
인구 30만 의 중국 10대 항구도시로
자동차와 자동차부품, 철강 등의 주력 산업으로
당진시와는 2003년 우호친선교류 협정 체결 후
공무원 교류 파견과 한국어 말하기 대회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6. 당진시, 왜목마을 등 주요 관광지 3곳에 공공와이파이 설치

당진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 3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습니다.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된 곳은
서해의 일출과 일몰로 유명한
왜목마을과 삽교호관광지,
삼선산수목원 등 모두 3곳으로

왜목마을의 경우 공연장 주변 야외지역 2곳에
와이파이가 설치됐으며,
삽교호관광지는 전망대 종합어시장 내 2곳,
또 삼선산수목원에도 방문자센터 등
4곳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했습니다.

한편, 이번 주요 관광지 3곳에 설치된
인터넷 무선공유기는 모두 10대로
300Mbps속도의 성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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