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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 12월 02주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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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1. 당진시 수소에너지 포럼 개최

당진시가 당진시개발위원회 주관으로
수소에너지 포럼을 열고
수소에너지 확산과 수소경제사회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호서대 이택홍 교수는
‘수소, 사회적 수용성에 대해’를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화재와 폭발에 대한 시민의 우려에
에너지로서 수소의 안정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어 ‘충남의 수소경제 산업생태계 조성과 지역의 과제’
또 ‘국내 수소연료전지차 및 부품 기술동향과
지역기업의 참여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포럼에 참석한 김홍장 시장은
“수소산업은 대한민국의 국가 미래 전략투자 분야”라며
시는 앞으로 수소산업체 간담회와
수소에너지 정책 방향 수립,
수소산업 유치 등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 당진시-홍대개미-해나루쌀조공법인, 당진쌀 소비촉진 업무협약


당진시와 ㈜후니에프앤비(홍대개미),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이
당진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유통업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한편
안전하고 최고품질의 당진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과 유통, 마케팅 등에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됩니다.

또 후니에프앤비는 지속적으로
당진 농산물 구매에 적극 참여하고
농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으며,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은
최고품질의 해나루쌀을 생산해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으로
대형 외식업체에 당진쌀을 조기 입점시킴으로써
해나루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전국적인 유통망 구축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당진시 여성인구비 47%…70세 이상 가장 많아

당진시 여성인구가
20세 이상 전체 인구의
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지방 통계청과 당진시가
여성통계를 개발해 지난 달 공표한 결과를 보면
올해 3월 31일 기준
당진시 여성인구는 6만 3천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47.1%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 여성인구가
1만 2천여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여성이 7천 5백명으로
여성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송악읍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자세한 여성 통계조사 결과는
당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당진시, 청년 정책 참여 제도 '청년민회' 구성

당진시가 청년민회 구성 등
내년에도 당진형 청년정책을
적극 추진 할 방침입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인 청년민회는
청년 스스로가 문제해결의 주체가 돼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청년 참여예산제 운영과
청년 정책 관련 조례 입법화 과정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또 내년 신규 사업으로
청년생활임금제도 도입과
취약계층 청년 근로자에게
생활임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취업준비생의 면접용 정장 무료대여 서비스와
메이크업 무료제공 등
'내일 나래' 서비스도 도입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5.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사업평가 공유

올해 전국에서 처음 개소한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위원회가
2018년 마지막 정의회의를 갖고
발전소 주변 환경오염물질 측정결과 발표와
1년차 사업결과를 공유했습니다.

환경감시센터는
올해 실시한 대기, 토양, 소음, 해양수질 등에 대해
국가측정망과 발전소측정망을 비교 분석한 결과
해당 데이터에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아
측정망의 데이터가 신뢰 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주민 소통을 위해 실시한
간담회와 주민설명회 결과 등
다양한 업무 결과를 보고 했습니다.

한편, 이날 감시위원회 위원들은
올 한해 시범사업 성과와 함께
내년도 감시센터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당진시 뿐만 아니라
타 지역 화력발전소 인근 지역의
감시기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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