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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해넘이 장관...구름 인파 몰려 (TJB 뉴스보도_ 12. 31)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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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앵커) 충남 서해안은 지는 해의 아쉬움과
새해의 벅찬 감동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 여럿 있습니다.

바닷가에서는 오늘 저녁 수많은 인파가
지난해의 아쉬움을 달래며 새해의 소망을
기원했습니다.

이인범 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붉은 태양이 마침내 저물기 시작합니다.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순간입니다.

유난히 버거웠던 삶의 무게도 지는 해와
함께 뒤안길로묻혔습니다.

-(기자) 해넘이와 해돋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당진왜목마을에서도 구름인파가
몰렸습니다.

지는 해를 향해서는 아쉬움을달래고,
떠오르는 태양에는 간절한소망을 빌어보는
자리입니다.

-(기자) 해넘이에 맞춰 왜목마을 상징물인
새빛 왜목도 불을 밝혔습니다.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이 상징물은 높이가30m에 달해
국내해상 조형물가운데는 가장 규모가 큽니다
왜목마을에서는 내일 아침 7시 47분 황금
돼지해의 첫 태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일몰 일출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서천마량포구와 대천 해수욕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 맑은 날씨가 예상돼
해돋이를 볼 수 있을것이라면서도 강추위에
대비해 옷차림을 단단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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