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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정뉴스 - 01월 04주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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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1.당진시 지속가능발전, 시민이 이끈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제3기 협의회는 경제, 교육문화, 도시계획,
사회, 환경 등 5개 분과, 110명으로
교육계종사와 사회적기업 대표, 사회단계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로 구성됐습니다.

앞으로 이들은 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과
지역 내 광범위한 시민사회 참여유도,
사회․경제․환경의 조화로운 성장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한편, 시는 2017년 유엔의 지속 가능 발전 목표와 연동해
지속 가능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정의 최우선 정책 가치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당진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 총력

당진시가 국내 독서분야 최대 규모 행사인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독서대전 개최예정지를 순회중인 평가단은
24일 현장심사를 위해 당진시를 방문했으며
이 자리에서 김홍장 시장은 평가단에게
시의 독서대전 개최계획을 설명하고
행사 예정지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시의 독서대전 추진의지를 적극 피력했습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독서대전 유치를 위한
자문단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3.당진시, 설 명절 서민경제 안정 총력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시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물가동향 점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품을 비롯한 성수품의 가격동향 점검과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했습니다.

또 별도의 점검반을 구성해
소매점포와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에 대한 실태점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는 시민과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5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기업 중
자금이 필요한 기업체에
최대 2억 원도로 특별경영안정자금도 지원합니다.

4.당진시, 저출산 시행계획 수립 다양한 사업 추진

당진시가 올해 맞춤형 저출산 대응 시행계획을 수립해
생애 주기별 지속가능한
저출산 대응 시책을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저출산 대응 시행계획에는
일자리와 주거, 결혼,
임신·출산·육아, 일․가정 양립에 이르는 단계별
맞춤형 저출산 대응 정책이
담길 예정으로
이를 위해 시는 올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저출산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역 맞춤형 저출산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저출산 문제 개선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등
대상자별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캠페인도
적극 실시할 계획입니다.

5.당진 농업인 스마트 영농기술에 뜨거운 관심

최근 농업분야에서도 SNS를 비롯한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됨에 따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 영농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개설한
농한기 농업인 정보화 교육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초급반 2(두)개 과정과
중급반 2(두)개 과정으로 구분해
초급반에서는 컴퓨터와 인터넷 기초를 시작으로
한글기초와 문서꾸미기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각종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중급반은 대표적인 온라인 홍보매체인
블로그에 대한 기초이론과 활용방법,
실무교육으로 내용을 구성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농산물 판로개척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센터는 농업의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정보화 교육과정을 수료한 선도농업인들 중심으로
정보화연구회를 결성해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당진시, 2019 주요업무 추친계획 보고회 개최

당진시는 김홍장 시장 주재로
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올해 주요역점사업의 성과창출을 다짐했습니다.

보고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시가 추진하는 역점 사업은 557개 사업으로
전체 사업에는 100대 공약사업과
시정 최상위 정책기조인 지속가능발전목표의
224개 단위사업과 관련된
사업들의 추진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시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는
청년타운 조성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및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노인회관 건립,
신중년 지원센터 조성,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등이며
민선7기 공약과 역점사업으로는
주민총회 모델 확대 실시와 평생학습관 건립,
워킹맘을 위한 아이돌봄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합니다.

특히,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관련해서도
지속가능발전 시민학교 운영과
주민자치 선도 도시 정책박람회 개최,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본격화 될 예정입니다.

한편, 시는 하반기 중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주요업무의 추진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추진방안도
함께 모색할 방침입니다.

7.당진시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반대" 공식 발표

최근 당진화력 수명연장과 관련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당진화력 1~4호기의 수명연장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당진시는
동서발전이 당진화력 1~4호기의
성능개선을 이유로 수명을 40년으로
연장하려한다는 의도라며
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와 연대해
반대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에너지 전환 특별시를 발표하면서
탈석탄 정책을 공식화했으며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당진화력 1~4호기의 조기폐쇄 반영 또는
LNG로 연료전환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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