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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돌봄시스템 구축(kbs대전 뉴스보도_2. 9)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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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용 (자막)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앵커) 요즘 각종 복지시책이 늘고 있지만
공급기관이 많다보니 이 사이에 구멍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당진시가 복지기관과 대학 등 19개 단체와
정보를 공유해 적재적소에 복지 서비스를
공급하는 통합돌봄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박태평 기자입니다.

-(기자) 92살 정 모 할머니 집에 노인
복지관의 응급 관리관이 방문합니다.

고관절을 다쳐 누워있는 할머니의 건강을
확인하고 집에 설치된 각종 센서를
점검합니다.

화재와 센서 6개가 119와 바로 연결돼
확인전화는 물론 동의 하에 방한도 살필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 사는 할머니는 전화기에 설치된
버튼만 누르면 담당 관리원과 바로 통화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거와 의료, 거동 지원 등
기관별로 서비스가 다르다보니 연계성은
부족한 형편입니다.

-(기자) 이같은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서
당진시가 통합돌봄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복지 재단과 병원, 대학, 자원 봉사 센터
등 복지와 보건 기관 19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복지수요자에 대한 정부 동의로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새는 곳 없이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게 목표입니다.

-(기자) 당진시는 주민 주도형 자치 기반과
함께 통합 돌봄 시스템을 당진형
복지모델로 구축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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