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보도

Home > 방송보도

당진화력석탄하역부두 3곳에 육상 전력 공급(대전MBC, 충남방송 뉴스보도_4. 8)

2019-04-09
페이지 URL : http://1.234.83.199:8080/web/detail/7857 조회수 : 131
페이스북 트위터

영상내용 (자막)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는
당진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37억여 원을
투입해 55만 톤 규모의 석탄하역 부두
3곳에 고압 육상 전력 공급 설비를 도입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석탄하역부두는 현재 경유나 벙커C유를
사용하는 화력발전 방식으로 공급받고
있으며 육상 전력을 활용하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최대 98%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6일 업무협약을 맺고
항만대기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화력은 37억 원을 투입하고
올해 안으로

석탄하역부두 3곳에
고압 육상전력공급설비를 설치합니다.
육상전력공급설비는
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이
경유 또는 벙커C유를 사용하는 기존

방식 대신
육상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는
시설입니다.
해당 설비를 활용하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최대 98%까지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태안 근흥면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
시험장 주변 지역에 대한
피해 보상 길이 열릴 전망입니다.

당진시 SNS 바로가기